기업의 전문지식을
실제 서비스와 업무에 적용합니다.
그라운드AI는 기업·기관에 흩어진 전문지식을 G · R · O · U · N · D 단계를 거쳐, 기업 공식 지식의 기준을 완성합니다. 고객과 직원이 지식을 활용할 때 기준으로 활용하는 승인된 공식 지식가 됩니다.
Ground(Ground Truth)
+ AI
AI를 만들 때 “이게 맞는 답이다” 하고 기준으로 삼는 정보를 Ground Truth라고 합니다. Ground는 기초, 바탕을 뜻하는 동시에, 모든 것을 딛고 일어서는 땅, 지면을 의미합니다.
그라운드AI는 이 두 가지 의미에서 출발했습니다. AI가 우리 브랜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신뢰의 기준을 만들고, 브랜드가 AI 시대에 단단히 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와 바탕을 마련합니다.
4개월 구축 + 2개월 안정화, 여섯 단계.
그 끝에 기업 공식 지식의 기준이 남습니다.
그라운드AI는 GATHER · REFINE · ORGANIZE · UNIFY · NOTARIZE · DEPLOY의 6단계를 거치는 GROUND 방법론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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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HER · STEP 01
원본 자료 모으고 · 공개 범위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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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NE · STEP 02
다듬기 · 기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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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 · STEP 03
질문 하나씩으로 쪼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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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Y · STEP 04
뜻 · 관계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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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ARIZE · STEP 05
검수하고 Knowledge Hub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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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LOY · STEP 06
서비스 적용 · 지속 운영
우리의 차이는 기술 용어가 아니라
구축 범위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고객이 실제로 물을 질문을 넓게 펼치고, 각 질문에 회사가 승인한 답변과 근거를 연결합니다.
무엇인가 · 왜 필요한가
회사의 정의와 핵심 설명
누구에게 적합한가
적용 대상 · 조건 · 예외
A와 B는 무엇이 다른가
차이 · 선택 기준 · 관련 서비스
비용 · 기간 · 절차는
공식 안내와 달라지는 조건
왜 믿을 수 있는가
연구 · 인증 · 전문가 · 사례 · 출처
그다음 무엇을 해야 하나
상담 · 예약 · 구매 · 담당자 연결
표준 프로젝트는 4개월 구축과 2개월 안정화를 기준으로 합니다. 자료·연동 범위에 따라 일정과 산출물을 과업수행계획서에서 확정하고, 지식·CMS·서비스·운영 문서의 인수인계와 교육을 진행합니다. 일상 운영과 기술 유지보수, 인프라·모델 사용료는 계약 범위에 따라 구분합니다.
고객에게 맞춰 적용하고,
검증된 기술을 재사용합니다.
원천 데이터는 고객별로 분리하고, 정제·검색·평가·연동 규칙과 구현 경험을 공통 역량으로 축적합니다.
자료·정책·시스템에 맞춤
원천 데이터 정제, 공식 기준·권한, API 기능, 고객별 화면과 업무 설정을 프로젝트 범위에 맞춰 적용합니다.
지식·서비스·운영 기반
Knowledge Hub·CMS·Vector+Graph·Agent·권한·모니터링 모듈을 활용하고 실제 업무에서 검증합니다.
정제·평가·연동 기술
정제·매핑 규칙, 평가 방법, 연동·예외 처리 패턴을 다음 구축에 활용합니다. 고객 원천 데이터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